[프라임경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볼튼 원더러스의 이청용이 번리 FC에 패했다.
볼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3시45분 터프 무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 칼링컵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청용은 후반 28분 로드리고 모레노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나섰지만 17분 동안 이렇다할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다.
번리는 전반 45분 터진 웨이드 엘리엇의 결승골을 잘 지켜내 1-0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포르투갈 벤피카로부터 1년 임대로 볼튼에 합류한 공격수 로드리고 모레노(19)는 데뷔전을 가졌지만 팀은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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