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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빗물에 미끄러져 3주 치료 받아야

 

이은정 기자 | ljy@newsprime.co.kr | 2010.09.22 14:01:39

[프라임경제] 걸 그룹인 씨스타 멤버 '보라'가 방송 사고를 당해 3주 치료 진단을 받았다.

보라는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s Start)에 참여, 타이틀곡 '가식걸'을 부르던 도중 비에 미끄러져 무대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보라는 손가락뼈에 금이갔다.

이 모습이 담긴 동영상은 인터넷과 포털 사이트를 타고 급속도로 퍼져, 팬들로부터 걱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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