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준결승에서 그림 같은 골들로 한가위 선물을 선사했다.
국제축구연맹(FIA) U-17 여자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새벽 트리다드포바고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2-1로 스페인을 꺾었다.
특히 동점골을 선사한 ‘슈퍼 골잡이’ 여민지(함안 대산고등학교) 선수는 그림같은 골을 성공시킨 뒤 다른 선수들과 함께 중계카메라를 향해 한가위 큰절을 올려 큰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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