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주다영 공항패션에 네티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주다영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면서 긴 다리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속 주다영은 퍼플 체크남방에 데님 숏팬츠와 선글라스로 세련미를 더했다.
한편 주다영은 일본 도착 이후 출연했던 영화 ‘크로싱’ 프로모션이벤트 출연 및 인터뷰 일정을 소화하고 27일 입국해 활발한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주다영은 드라마 ‘거상 김만덕’ ‘추노’와 영화 ‘백야행’ ‘그림자살인’ ‘령’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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