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놀러와 세시봉 화제…동방신기, 빅뱅을 누르는 강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1 16:38:26

[프라임경제]놀러와 '한가위특집 1탄-세시봉 친구들'이 전설적인 통기타 가수들과 함께 훈훈한 분위기를 안방에 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서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은 40년 만에 한 자리에 모여 히트곡을 잇달아 선보였다.

한편 세시봉은 지난 1960~1970년대 통기타와 청바지, 생맥주와 장발의 산실이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음악감상실이다.

당시 조영남과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도 세시봉에서 가수로 데뷔해 당대 최고의 스타가 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