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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엠마왓슨, '트와일라잇 선정적'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9 14:32:42
[프라임경제]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이 '트와일라잇'에 대해 선정적이라고 말해 화제다.
엠마왓슨은 영국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키스신에 대해 설명하던 중 "해리포터는 '트와일라잇'과 달리 섹스를 주제로 다루거나 선정적이지 않다"고 했다.
또 "청소년 상대로 만든 영화가 성적 묘사에 치중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해 같은 틴에이저 영화인 트와일라잇 제작진 측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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