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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카스테라 남으로 선정된 까닭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9 12:28:49
   
[프라임경제]'제빵왕 김탁구'의 윤시윤이 카스테라남으로 선정됐다.

해외여행전문기업 여행박사에 따르면 8월 26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일본 나가사키를 방문한 국내 여행객 498명을 대상으로 '나가사키의 명물 카스테라를 함께 먹고 싶은 연예인'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윤시윤(304명, 61%)이 1위, 소녀시대 '윤아' (169명, 33.9%)가 2위를 차지했다.

여행박사 조영우 본부장은 "윤시윤 씨가 연기한 김탁구 캐릭터는 나가사키 카스테라와 같이 질리지 않는 달콤함과 정직함이 국민 정서에 부합했다"고 선정 이유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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