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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빅토리아, '쩍벌녀'된 사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8 15:45:20

   

<KBS 2TV '청춘불패' 빅토리아 캡쳐사진>

[프라임경제] 국민 걸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가 지난 17일 KBS 2TV '청춘불패'에서 귀여운 쩍벌녀로 입크기가 화제다.

촬영도중 빅토리아는 우연찮게 눈앞에 있는 사마귀를 발견하게 됐고 너무 놀란 나머지 소리를 지르며 입을 쩍 벌렸다.

평소 벌레라면 기절할 정도로 거부감을 나타내는 빅토리아는 너무 놀란 나머지 이미지 관리조차 없이 입을 쩍 벌렸고, 이에 네티즌들은 '쩍벌녀'란 애칭을 붙여줬다. 또한 그러한 모습에도 "자연스러운 모습이 귀엽고 순수해 보인다"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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