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스마트폰에서 이용 하거나 이용 하고 싶은 어플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7 10:28:27

[프라임경제]스마트폰이 IT업계의 핵심적인 이슈에서 이젠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여성 네티즌이 참여한 설문에서 스마트폰에서 현재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거나 앞으로 이용하고 싶은 어플리케이션으로 ‘라이프/스타일/여행(패션/영화 예매/쇼핑 등)’이라고 말했다.

22%의 네티즌이 ‘라이프/스타일/여행(패션/영화 예매/쇼핑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가장 많이 이용하거나 이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다음으로 ‘뉴스 및 포털 검색’이 21%(473명), ‘지도/교통정보 등 생활정보 서비스’가 21%(468명), ‘트위터 및 개인 블로그 등의 소셜미디어’가 16%, ‘업무 관련 자료 검색’이 9%, ‘금융서비스’가 8%의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사용 계획이 있는 네티즌은 62%였으며, 사용하지 않겠다는 네티즌은 36%였다.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묻는 질문에는 ‘삼성 갤럭시S’가 16%, ‘애플 아이폰’이 10%, ‘스카이 시리우스’가 1%(29명), ‘옵티머스Z’가 1%(26명), ‘RIM 불랙베리’가 1%(23명)의 순이었으며, ‘기타’다른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네티즌은 5%였으며,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다고 말한 네티즌은 64%였다.
가장 최근에 받은 어플리케이션 다운시기는 ‘최근 1주일 이내’가 12%였으며, ‘1주일~1개월’은 9%, ‘1개월~6개월’은 5%, ‘6개월~1년’은 2%(60명), ‘다운로드 받지 않은지 1년 넘음’은 2%(57명)이였으며, ‘다운로드 받은 적 없음’은 67%였다.

어플리케이션은 얼마나 다운로드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1주에 1~2회 정도’가 가장 많은 10%였으며, 월 1~3회 정도’가 9%, ‘하루에도 여러 번’4%(105명), ‘하루 1번 정도’가 4%(97명), ‘1주에 3~4회 정도’가 3%, ‘월 1회 미만’이 68%로 나왔다.

SNS 사용에 대한 설문에서 SNS(트윗터, 미투데이, 카카오톡)를 이용하는 네티즌은 31%였다.
가장 즐겨 사용하는 SNS는 ‘싸이월드’가 26%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메신저’가 19%였으며, 최근 화제의 중심에 있는 ‘트위터’는 12%, ‘미투데이’는 5%, ‘요즘’은 2%(57명), ‘페이스북’은 2%(52명)으로 다양하게 SNS를 이용하고 있으며, 기타는 29%였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SNS에서 소통하는 친구(팔로워, 미친, 일촌 등)는 ‘20명미만’이 6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명~50명은 15%, 50명~100명’은 8%, ‘100명~200명’은 4%, ‘200명~500명’은 1%(33명), ‘500명 이상’은 1%(35명)의 순이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SNS를 이용하는 네티즌은 17%였으며, ‘향후 스마트폰을 통해 SNS를 이용할 생각이 있는 네티즌은 42%였으며, 사용할 계획이 없는 네티즌은 40%였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스마트폰의 편리함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아직 사용요금이 부담이 된다고 말했다.
아이디 lunatic0327(26세)를 쓰는 네티즌은 “스마트폰은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구매해서 그 활용도를 높게 쓰는 것이 최고인 것 같아요.”라며, “꼭 없으면 뒤쳐지는 것 같아서 사용해서 비용 부담되고, 전파 낭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17일간 이루어진 설문에 2,210명의 네티즌이 참여 했으며, 20대(22%/494명), 30대(44%/979명), 40대(24%/531명)였으며, 미혼여성 (26%/578명), 기혼여성(51%/1,134명), 미혼남성(7%/167명), 기혼남성(14%/331명)로 30대 기혼 여성의 참여가 높게 나왔다. (오차 ±3%)
여성포털 이지데이는 2002년 7월 개인정보관리&그룹웨어 사이트로 출범, 2003년 온라인 가계부 서비스를 시작으로 여성, 소비자, 가계부, 다이어리, 엔조이, 게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 포털이며, 현재 500만 회원과 일 페이지뷰 650만을 기록하는 여성 포털 1위 사이트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