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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사촌언니' 정재연, 中드라마 합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7 07:44:30

[프라임경제] 장나라의 사촌언니로 연일 화제를 일으킨 가수 겸 배우 정재연이 중국드라마 '띠아오만 어의' 촬영에 합류하게 됐다.

'띠아오만 어의'는 한방의학을 소재로 한 중국 드라마로 장나라가 주연을 맡았다. 정재연은 '밍칭' 역을 맡아 드라마에 활력을 붙어넣게 됐다. 정재연은 지난 8일 '띠아오만 어의' 촬영을 시작했다.

정재연은 "'띠아오만 공주' 이후 중국 드라마 촬영이다"며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열정을 쏟고 있는 만큼 완성도 있는 작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연 소속사 관계자는 "우선 이번 드라마 촬영에 집중한 후, 촬영을 마치면 중국에서 공연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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