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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녀' 오초희, 악플로 응급실 신세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6 20:26:30

[프라임경제] 지난 6월 남아공월드컵 때 아르헨티나 국기에 발자국을 그린 의상으로 논란을 일으킨 오초희가 악플로 응급실 신세를 진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케이블 TV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2' 녹화에 출연한 오초희는 "단순히 응원을 하기 위해 나섰다 쇼핑몰 광고를 위해 쇼 한다는 악플에 시달려 2번이나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밝혔다.

   

<악플로 마음 고생한 얘기를 털어놓은 오초희 / 사진= 오초희 미니홈피>

당시 오초희는 아르헨티나 국기아 발자국을 찍은 의상을 입고 응원에 나섰다 네티즌들의 악플을 감당해야했다. 네티즌들은 "상대 국가를 모독하는 행위"라며 비난한 바 있다.

한편,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2' 는 2억원의 상금을 놓고 패션 CEO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오초희, 도회지, 홍아름 등이 출연하는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2'는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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