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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의 시댁은 다른 우결 커플 출연진보다는 특이한 편이다. 2PM 닉쿤의 고향집이 태국이기 때문이다. 빅토리아와 닉쿤은 가상 부부의 연을 맺은 이후, 닉쿤의 어머니가 준비한 선물을 빅토리아에게 전달하는 등 순조롭게 부부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 커플은 16일 오전 비행기로 태국을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태국편에서는 얼짱으로 알려진 닉쿤의 여동생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또 빅토리아는 바짝 긴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방송분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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