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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직결된 뱃살 제거는 선택 아닌 필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6 11:21:49
[프라임경제]유산소운동으로 어느 정도 체중조절에 성공한 사람이라면 근육이 탄탄하게 박힌 건강한 몸매에 슬슬 욕심을 갖게 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보기 좋게 균형이 잘 잡힌 근육으로 만인의 부러움을 사는 배우들의 몸매는 결코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전문의들은 많은 이들의 만성적인 고민으로 떠오른 뱃살은 단순한 비만과는 다르다고 말한다. 인체에 지방 조직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 내장 사이에 지방이 끼어 있기 쉽다. 복강경 안쪽의 내장에 체지방이 많아지면 다양한 질환들을 일으킨다. 우선 인슐린 저항성에 밀접하게 관련돼 혈당 조절에 장애가 생겨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때로는 심장질환 같은 합병증을 앓기도 한다. 비만을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때문에 뱃살을 빼는 것은 몸매 관리 차원을 넘어 자신의 건강과 직결된 일이다. 따라서 미용을 위한 단순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건강관리로 인식한다면, 동기 부여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가을로 접어들면서 다시 체중이 불어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시기에는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뱃살과 체중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단 기간에 운동성과를 내려는 욕심은 지양해야 한다. 단 시간에 뱃살 제거나 복근을 만들려는 과욕은 무리한 운동으로 이어져,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복근강화기구 슬렌더톤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은 뱃살빼기에 돌입한 이후, 단기간에 복부 비만에서 효과적으로 탈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를 고민한다. 장동건, 이효리, 한예슬과 같은 몸짱 연예인들처럼 군살 없고 탄탄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식이조절과 근육운동을 1년 이상 철저히 지켜야 비로소 얻을 수 있다”며 “복근운동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는 슬랜더톤 플렉스는 벨트처럼 착용하고 버튼만 눌러주면 윗몸 일으키기 한 것과 동일한 운동효과를 주는 뱃살다이어트기구로 언제 어디서나 뱃살을 관리할 수 있어 좀 더 빠르게 왕(王)자 복근, 쵸콜릿 복근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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