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상파 방송사들이 편성한 추석특선영화는 한국영화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 등 방송3사는 추석 기간 모두 16편의 특선영화를 편성했다. 이 중 10편이 한국영화이고 3편이 프랑스 영화, 미국, 홍콩, 영국영화가 각각 1편씩이다.
KBS 2TV는 '굿모닝 프레지던트'(20일 밤 11시5분), '청담보살'(21밤 10시50분), '의형제'(22일 밤 9시45분), '과속 스캔들'(23일 오전 11시), '거룩한 계보'(23일 밤 12시15분), '홍길동의 후예'(25일밤 10시) 등을 편성했다.
MBC는 '거북이는 달린다'(21일 밤 11시5분), '육혈포 강도단'(23일 밤 11시30분) 등을 편성했다.
SBS는 '해운대'(22일 밤 9시45분), '김씨표류기'(23일 밤 12시5분)을 내보낸다.
반편, 외국 영화는 '아더와 미니모이', '꼬마 니콜라', '뉴욕 아이 러브 유', '슬럼독 밀리어네어' 등 총 6편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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