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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다하누촌 추석연휴, 기차타고 한우먹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5 09:30:57

[프라임경제]금번 추석은 주 5일 회사기준에 징검다리 휴가를 더하면 장장 8박9일 시댁과 친정을 이틀씩만 다녀온다고 해도 5일이 남는다.

이번 연휴기간중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박물관의 고장 영월을 다녀 오는 것이 어떨까?

영월에는 지리박물관,곤충박물관,아프리카박물관,민화박물관 등 총 15개의 박물관이 산재 인구대비 전국에서 가장 많은 박물관을 보유하고 있어 자라나는 학생들에 최고의 배움의 장이며,

단종의 슬픈 역사를 간직한 장릉, 청룡포 그리고 대한민국 모습 그대로 한반도지형, 깍아지른 절벽에 수직으로 우뚝 솟은 일몰이 아름다운 선돌 등 1일 또는 2일 여행일정코스로 안성맞춤. 여행사를 활용한 일정도 있다. 해설사가 동반되어 눈으로 한번 귀로 한번 두번 배움을 통한 알찬 여행이 여행사를 통한 여행의 묘미인데,

7시 20분 청량리역에서 출발 영월역 도착 청룡포-장릉-선돌-한반도지형-영월다하누촌을 거처 제천역에서 청량리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우관광열차이다. 성인기준 34,000원 코레일관광개발이 운영한다(1544-7755)

오전 7시 시청역에서 출발하는 버스여행도 재미가 있다. 영월에 도착하여 선암마을 선돌을 거쳐 다하누촌 체험을 한 다음 대관령 양떼목장을 구경하고 서울로 복귀하는 다하누촌-양떼목장 상품도 꽤 인기가 높다. 성인기준 28,000원 썬모레투어가 운영한다.(02-765-3356)

강원도 관광먹거리명소인 영월다하누촌(www.dahanoo.com)에서는 3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다하누에서 만든 사골 100% 설렁탕 1팩을 무료 증정하며 추석선물세트 25만원이상 구매 시 7만원 상당의 명품한과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강원도 소재 모든 박물관 입장권 소자에게는 고기상품 구매 시 입장권 전액을 환불해 주며 추석 연휴기간 내내 막걸리 무한 공짜 시음서비스가 제공된다.

영월다하누촌 이창관지점장은 “ 금번 연휴가 긴 많큼 관광객 특수가 예상된다”며 “판매물량 및 서비스물량을 평소보다 배 이상 준비해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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