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5년 동안 노래방에 설치된 인터넷 반주기로 선곡된 외국노래 가운데 메탈 밴드 스틸 하트의 ‘쉬즈 곤(She's Gone)’이 가장 많이 선택된 것으로 나타났다.
노래반주기 업체인 금영은 최근 5년 동안 자사의 인터넷 반주기를 통해 선곡된 외국곡 순위를 집계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쉬즈 곤’은 백 30만번 선곡돼 1위에 올랐고, 2위는 비욘세 놀즈의 ‘리슨’, 3위는 켈리 클락슨의 ‘비코즈 오브 유’ 4위는 앨리샤 키스의 ‘이프 아이 에인 갓 유(If I Ain't Got You)’, 5위는 셀린 디옹의 ‘마이 하트 윌 고 온’이었다.
금영측은 인터넷 반주기가 주로 대학가나 번화가에 집중적으로 설치돼 젊은층의 취향이 많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