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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마당’ 직장인 사이 ‘인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4 22:57:04
[프라임경제] 초밥의 대중화를 위한 스시 전문 프랜차이즈 ‘스시마당’이 합리적인 가격에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직장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스시마당’은 음식의 고장인 전주를 본사로 두고 있으며, 동남아 관광 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직영점을 2곳 등, 현재 서울, 경기를 비롯해 전국에 80여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중견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이다.

‘스시마당’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저녁 메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는 2인이 1만5000원으로 즐길 수 있는 커플스페셜세트와 3인이 넉넉히 스시를 맛볼 수 있는 기분ZONE세트(2만5000)등이다.

30대 초반의 직장인 김 모 씨는 “회식이 있는 날이면 꼭 스시마당에서 넉넉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하고 맛있는 스시를 배불리 먹고 2차로 호프집으로 가는 편이다”고 말했다.

‘스시마당’은 보다 신선하고 안정적인 스시재료의 유통을 위해 유통사업부를 직접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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