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애니스틱…추석선물로 인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4 21:42:08
[프라임경제]추석 명절이 얼마 안남은 이때 금연에 대한 회사 내의 규율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다.

얼마 전 모 대기업에서는 전 직원을 상대로 금연을 의무화하고 이를 인사고과에 반영한다고 발표 했다. 이러한 움직임으로 금연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의지 부족과 잘못된 방법의 활용으로 금연에 성공하는 흡연자는 소수에 불과하다.
   


금연보조제로 널리 알려진 금연초나 패치 등은 금연을 시도하려고 했던 흡연자들이라면 한두 번 정도는 사용해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보조제를 통한 금연 시도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면, 이제는 그 방법을 달리할 때다.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Y씨는 담배를 끊으려고 수차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업무 스트레스와 각종 회식자리에서의 잦은 음주로 담배를 끊고 싶어도 끊을 수 없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금연껌, 금연패치 등을 써보았지만 선천적으로 예민한 체질을 가진 Y씨는 이조차 녹록치 않았다고 한다.

이처럼 금연을 결심하면서 Y씨처럼 체질적으로 예민한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만한 금연보조제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디지털 금연보조제로 잘 알려진 ‘애니스틱’이다. 현재 여러 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자담배와 유사해 보이지만, 일반 전자담배와 달리 니코틴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면서 국내 식약청의 까다로운 안전성 기준을 최초로 통과한 금연보조제로, 의약외품으로 정식 허가가 난 획기적인 디지털 금연보조제이다.

일반적으로 전자담배는 니코틴을 함유하고 있으며 금연보조제로서의 효능보다는 담배 대용품으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따라서 금연보조제가 아닌 담배로 분류되며 온라인상에서는 판매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또는 소매점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하지만 일부 전자담배 업체에서 전자담배를 금연보조제로서의 기능과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장 광고를 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신중한 판단과 선택이 요구된다.

애니스틱(www.anystic.co.kr)은 현재 TV홈쇼핑 이외에 온라인 대형 쇼핑몰(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CJ몰) 등에서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며 오프라인 매장이 밀집되어 있는 용산전자상가와 아이파크몰 등 각 지역 대리점에서도 직접 시연 및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애니스틱은 현재 자사 홈페이지(www.anystic.co.kr)에서 추석명절 이벤트로 1+1 행사를 기획하여 애니스틱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5만원 상당의 한과와 다양한 사은품을 애니스틱 본품 구매고객 모두에게 같이 증정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