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하누(
www.dahanoomall.com)는 추석선물세트부터 고기업계 최초로 냉장택배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최근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한 고기상품을 최선으로 유지하겠다는 대 고객 서비스이다.
다하누의 냉장택배시스템은 포장부터 남다르다. 산소와 질소를 8:2 배합으로 부위별로 진공 충전해 고기 본래의 선홍색으로 최선의 상태로 유지시키며 이와는 별도로 냉매를 2~6개를 박스내에 집어넣어 100%에 가까운 냉장상태를 유지시키며 마지막으로 냉장쿨러가 장착된 한우고기전용 냉장 택배차를 이용하여 각 가정까지 완벽한 상태로 배송을 마무리한다.
이러한 한우냉장택배는 일반 택배보다 2배 이상 배송비가 발생하지만 다하누는 별도 가격인상 없이 서비스한다. 다하누의 냉장택배시스템은 서울 및 수도권지역서 우선 실시되며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추석 맞이 가게경제안정화를 위해 다하누몰은 선물세트 전품목을 20~25%할인을 실시 중이며 다량주문고객에게는 특별할인율을 적용해준다 영월 다하누촌에서는 250,000원 이상 구입고객에게는 7만원 상당의 명품한과세트를 무료증정한다. 특히 금번 추석 년휴 기간이 긴 만큼 영월과 김포다하누촌은 정상영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