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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학창시절 88kg, 다이어트하다 영양실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4 08:08:30

[프라임경제] 가수 휘성이 88kg이었을 당시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휘성은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하고 30kg을 감량한 사연을 털어놨다.

어린 시절에 대해 묻는 앵커에게 "사실 모난 구석이 많았다"며 "열등의식도 강해 늘 남들을 부러워하면서 자랐다"고 답했다.

   

<학창시절 88kg일 당시 사진을 공개한 휘성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이어 휘성은 "남들에게 없는 것을 가지려고 노렸했다"며 "춤, 노래는 물론 외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중학교때까지 몸무게가 88kg이 나갔는데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30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다시 80kg이 나가 15kg을 감량하는 과정에서 영양실조에 걸리기도 했다"며 체중감량에 관한 비화를 들려주기도 했다.

한편, 휘성은 새앨범 '결혼까지 생각했어'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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