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칠레 3대와인 뷰마넨의 공식공급사 와인센터(대표 윤정호)가 추석을 맞아 ‘뷰원’을 비롯한 최고급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선물세트는 뷰마넨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9월 한달 동안만 추석 특별판매가에 판매한다. 최근 와인선물세트가 명절 선물로 각광 받고 있는 요즘 추세에 맞게 가격대별로 차별화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게 특징이다.
먼저 선물 비용으로 가장 많이 예상하는 5만원 이하의 비용으로 실속있는 선물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칠레와인1호’를 추천한다.
또 실속있는 10만원대 고급와인 셋트로는 ‘뷰마넨 세크레토 쉬라 2007’와 ‘말벡 2007’로 구성된 ‘칠레와인2호’는 오크통 숙성 와인으로 보이젠베리, 무화과, 달콤 쌉싸름한 쵸콜렛의 향미에 부드러운 타닌이긴 여운의 와인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칠레산 레드 와인으로 구성된 ‘칠레와인3호’는 오피니언 리더와 와인 애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뷰마넨 리저브 까베르네쇼비뇽 2007’과 ‘뷰마넨 리저브 까베르네쇼비뇽 말벡2007/2008’ 등 두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자두, 다크쵸콜렛, 에스프레소 원두커피 향미에 단단하고 강한 구조와 짙은 과일향에 스파이시한 향이 인상적이다. 가격은 11만원.
이밖에 20만원 이상 명품와인 셋트 △‘뷰마넨 싱글빈야드 까베르네쇼비뇽 2007’과 ‘말벡 2007’이 구성 돼있는 ‘칠레와인4호’ △칠레와인5호, ‘비보 리미티드 에디션 2007’등이 있다.
‘칠레와인6호’는 뷰마넨 브랜드 최고 등급의 슈퍼 프리미엄와인 ‘뷰원’은 포도나무 평균수령 85년의 우수한 포도나무 중에서도 빈티지가 훌륭한 해에만 엄격하게 선별된 포도로 한정 생산되는 것이 특징. 한해 600병만이 국내에 할당되며, 병 단위 고유의 시리얼넘버가 발행되어 유통 전 과정이 관리되고 있다. 가격은 36만원이다.
와인센터 설명환 홍보팀장은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품종과 가격대로 구성했다” 며 “기품 있고 실속 있는 선물세트로 더욱 풍성한 명절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입문의: 와인센터 02)572-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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