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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대한민국 중국집 파이팅"

지하철서 자장면 시켜 먹는 미션 성공, '대단한 서비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2 23:24:29
[프라임경제]'뜨거운 형제들' 멤버들이 지하철 속에서 자장면을 배달해 먹는 미션에 성공했다.

12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제작진은 지하철 2호선의 한 구간을 멤버들의 집으로 꾸미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들 멤버는 집안에 먹을 것이 없어 배고픔에 굶주리던 가운데 이동하는 집인 지하철 2호선으로 자장면을 배달시키기로 한 것.

멤버들은 시간을 철저히 계산해 2호선 문래역에서 자장면 배달원과 접선하는 데 성공했다.

10-2호칸에 도착한 자장면 배달원은 빛의 속도로 멤버들에게 음식을 전달하고 계산까지 마쳤다.

이에 멤버들은 어디라도 찾아오는 배달원의 서비스에 놀라움을 표하며 "대한민국 중국집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특히 탁재훈은 "유럽에서는 결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환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장면을 주문하는 과정에서 사이먼디는 "저 아시죠?"라며 본인의 인기를 과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박명수도 이에 질세라 "인기 스타 박명수입니다"고 말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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