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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티벳궁녀, 이번에는 ‘황금물고기’

짧은 시간 등장 불구, 네티즌들 “역시 미친 존재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2 00:26:38
[프라임경제]
   
▲ <출처=황금물고기 방송 중>
MBC ‘동이’에서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등장, 네티즌으로부터 일명 ‘미친 존재감’, ‘티벳궁녀’라는 별명을 얻은 보조출연자가 지난 MBC ‘황금물고기’에 다시 등장해 화제다.

해당 보도출연자는 극 중 굴립발레단 지도위원 문정원(이일화 분)이 발레단 탈의실에 들어와 문정호(박상원 분)의 비서 육공돌(이형석 분)을 내쫓는 장면에서 뒤에 등장, 이 장면 놓치지 않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분량은 수초가 안 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방송 후 네티즌들은 “역시 미친 존재감이다”,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면 보조출연자들의 세계를 재밌게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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