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통역사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개그맨 겸 인기방송인 권영찬 씨가 MC를 맡아 진행을 맡아 전년 대회에 비해 더 많은 볼거리와 재미를 더해 풍성한 행사가 됐다.
최근 바쁜 방송활동과 사업(웨딩컨설팅)으로 MC섭외를 고사하던 권영찬 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하긴 했지만, 영어와 사이가 너무 멀어졌다’면서, ‘출전이 아닌 MC라서 한시름 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
한편, 위싱웰은 교육프랜차이즈 기업 ㈜이루넷이 중고등전문학원 종로엠스쿨, 초등수학 아인스학원, 영어유치원 스와튼 외2003년 런칭한 초등영어 전문학원으로 현재 약 600여개 가맹학원에 2만여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