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슈퍼스타K2'의 라이벌 대결에서 존박과 허각이 뜨거운 관심 속에 대결을 펼쳤다.
지난주(3일) 방송에서는 허각은 그룹미션에서 떨어졌던 존박이 패자부활전을 통해 합격하자 눈물을 흘리며 어느 누구보다 좋아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둘 중에 한 명은 반드시 떨어진다는 라이벌 대결에서 만난 것이다.
하지만,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는 당초 제작의도였던 Top10 선발에서 Top11로 변경하면서 존박과 허각이 같이 이름을 올린 것이다. 라이벌 대결에서 7명 선발, 심사위원들은 3명을 더 추가했고, 또 여기에 3명을 더 추가했다. 이에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Top11이 선발됐다.
이로써 Top11에는 허각, 존박, 김그림, 앤드류넬슨, 강승윤, 김소정, 장재인, 김은비, 박보람, 이보람, 김지수 등이 선정됐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