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소정, 당돌한 발언 "내 외모는 평균 이상"

 

이은정 기자 | ljy@newsprime.co.kr | 2010.09.11 14:44:34

   
[프라임경제]슈퍼스타K2'의 도전자 김소정이 자신있는 외모에 대한 발언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김소정은 지난 10일 방송된 패자부활전 편에서 신이 카이스트 출신이라는 점과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질문에 이같이 당당하게 대답했다.

'본인이 조금 예쁜 편인 것을 아는가?'라는 윤종신의 직접적인 질문에도 김소정은 "평균 이상인 것 같다"고 솔직히 답했다.

이어 "외모가 자신의 퍼포먼스에 도움이됐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말했다.

"(카이스트 졸업 후)코스르 밟으면서 좋은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 "애절함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는 질문에 그녀는 "지금 이건(카이스트) 나에게 없는 것이다"라며 "앞으로 음악만 할 것이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고 당차게 답했다.

김소정은 이날 면접에 합격해 Top 11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Top11에 든 도전자는 허각, 존박, 김그림, 앤드류넬슨, 강승윤, 김소정, 장재인, 김지수, 김은비, 박보람, 이보람 등 11명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