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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본에스티스’ 김정은 양, “편견을 바꾸고 싶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1 14:41:06
[프라임경제] 지난 7월에 개최된 2010 경기미스코리아대회에서 당당하게 ‘미스 본에스티스’를 수상한 김정은 양(22)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미인대회에서의 입상뿐만 아니라 그녀는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로스쿨에 다니는 재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미스 본에스티스 김정은 양
김정은 양은 1987년생으로 1남 1녀 중 막내이며,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이화여대 로스쿨에 재학 중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에게 ‘왜 미스코리아에 출전하게 되었냐’는 질문을 자주 듣는다.

이에 김정은 양은 대회에 참가한 이유는 법조인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용모가 수려한 여성에 대해 갖는 편견 모두를 바꾸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녀의 오랜 꿈은 미와 지혜를 겸비한 검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학부를 졸업하고 바로 최연소로 이화여자대학교 로스쿨에 진학하였다고 한다. 김정은 양은 하루 빨리 검사가 되어 법을 통해 공평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세우고 피해자들의 입장에 서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 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정은 양은 초대 미스 본에스티스로서 본보기가 되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어 어깨가 무겁다고 했다. 그녀는 본에스티스만의 특별한 22년의 노하우를 통해서 모든 여성이 바라는 깨끗하고 환한 피부의 전도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주)본에스티스에서 생산하는 안티에이징 제품은 리셀과 본에스티스 포뮬러, 산삼비누등이며 미국의 비버리힐스와 일본등에 수출되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바르는 성형크림인 리셀은 화학성분이 아닌 천연성분으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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