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최근 남규리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과머리를 하고 새침한 표정의 여고생으로 변신한 남규리는 2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소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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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입은 채 동안 외모를 뽐낸 남규리 / 사진= 남규리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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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규리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의 아름다워'에서 초롱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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