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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채무각서 들고 운 사연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8 18:21:49

   
[프라임경제]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에서 열연 중인 배우 한채아가 사랑이 깨진 상황에서 채무각서를 받아들고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거짓말을 하고 친구들과 놀러간 사실을 알고 이별 선언을 했다고 공개했다. 한채아는 "(이별 후 한 번) 집으로 찾아갔는데 자존심상 불러낼 핑계가 필요해 빌려준 돈을 받으러 왔다며 센 척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채아는 "마음은 그게 아니었지만 빌려준 돈에 대한 각서라도 받아야겠다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순순히 각서를 써주더라. 미안하다는 말만 하면 금방 풀렸을 텐데 결국 각서를 받고 울면서 집으로 돌아갔다"며 안타깝게 이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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