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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동생 전태수, 성균관 나쁜남자 연기 호평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8 18:09:23

   
[프라임경제] 탤런트 하지원의 동생인 전태수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전태수는 '성균관 스캔들'에서 악역 하인수로 출연 중이다. 전태수는 병조판서인 아버지의 권세를 등에 업고 학생회장 격인 '장의'를 맡아 성균관을 장악하고 있다.는 하인수는 라이벌로 떠오른 이선준(박유천)과 김윤희(박민영)를 성균관에서 몰아내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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