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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는 듯한 가슴쓰림 "소방관이 필요해"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0.09.08 16:55:25
   

[프라임경제] 위산에 의한 가슴쓰림과 위역류증상 개선제 '개비스콘'을 판매하는 레킷벤키저코리아가 8일, 명동 CGV 앞에서 '위식도역류질환으로 인한 가슴쓰림(Heartburn)' 증상 바로 알기 캠페인'을 벌였다.

흰색 옷을 입은 소방관이 등장해 타는 듯한 가슴쓰림을 신속히 해결해주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행사는 오는 11일에도 명동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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