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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슈퍼모델 선발대회 "한국 美 기준 세운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8 14:11:45
[프라임경제] 지난 5일, 국내 패션계를 이끌어갈 2010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현직 성형외과 의사가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가했다. 바로 대한민국 미의 기준을 새롭게 세우고 있는 청담유성형외과(대표 양동준, www.dryang.co.kr)의 양동준 대표 원장.

양동준 대표가 엘리트 모델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참가 모델들이 대회 전 자신의 피부관리와 얼굴 콤플렉스 제거를 위해 청담유성형외과를 찾아 상담을 하는 등 쁘띠성형을 통해 얼굴을 더욱 아름답게 완성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청담유성형외과는 연예인들도 자주 찾을 정도로 이미 유명한 곳으로 연예인뿐 아니라 인터넷 얼짱까지 시술해 호평을 얻는 곳이다. 얼마 전 중국 및 대한민국을 강타한 ‘짝퉁 송혜교’ 역시 청담유성형외과의 양동준 대표원장이 직접 시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짝퉁 송혜교는 전 중국배우 장우기(짱위치)를 송혜교와 닮은꼴로 만들어 큰 화제를 일으킨 사건이다.

   
<사진= 좌측 양동준 원장>
이 뿐만이 아니다. 현재 인터넷 얼짱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이태균, 권수정의 코성형을 비롯해 유현진, 이효진, 김소영 등의 지방이식을 성공적으로 마쳐 현재 ‘얼짱’ 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외모를 완성시킨 바 있다.

청담유성형외과의 양동준 대표 원장은 “성형이 미에 대한 허영으로 치부되던 시대는 끝났다”고 설명했다.

양 원장은 “이제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갖기 위해 성형을 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이는 외모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자신감과 자존감을 갖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이라며, “평생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안고 사는 것보다 그 콤플렉스를 성형이라는 방법으로 제거해 자신감을 갖고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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