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류스타 송승헌과 원빈이 일본에서 잇따라 팬미팅을 개최한다.
송승헌은 일본 공식 팬클럽 ‘SH & Asto JAPAN’ 결성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0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팬 미팅을 연다.
그는 신작 ‘무적자’, 일본 톱여배우 마쓰시마 나나코와 함께 출연한 ‘사랑과 영혼’ 리메이크작 등을 촬영할 당시의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미공개 사진과 영상도 선보인다.
영화 ‘아저씨’의 주연인 한류스타 원빈도 일본에서 화보집을 내고 팬미팅을 개최한다.
원빈은 오는 12월24일 DVD와 사진집으로 구성된 화보집 ‘Wonbin Private DVD & Photo Book’을 선보인다. 이번 화보집은 첫사랑의 추억을 찾아 먼 여행을 떠나는 원빈의 모습을 담았으며, 인터뷰와 메이킹 영상도 수록된다.
원빈은 화보집 발매에 앞서 11월19일 5천 석 규모의 도쿄국제포럼홀에서 팬미팅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