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피츠버그 박찬호가 지난 5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서 8회 등판하면서 아시아인 최다투구이닝 기록을 세웠다.
전날 0.2이닝을 던져 일본인 투수 노모 히데오(은퇴)가 작성한 아시아인 최다투구이닝(1976.1이닝)과 타이를 이룬 박찬호는 이날 1이닝을 추가해 새 이정표를 세웠다. 그러나 8연속경기 비자책점 행진은 8경기에서 마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