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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서재경 부친 서희승 씨 별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7 13:24:25

[프라임경제] 원로배우 서희승 씨가 7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58세.

1952년에 태어난 고인은 이해랑 이동극단 등을 거쳐 1972년 국립극단 연기인 양성소를 거쳐 국립극단 단원으로 활동해 왔다. 성격파 배우로서 특히 해학극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주요작품으로는 '남한산성', '빌헬름 텔', '파우스트', '태' 등이 있고, 탤런트 서재경의 부친으로서 대를 이은 연기자 집안이라는 기록을 갖고 있기도 하다. 올해 7월 문화포장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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