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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혜, 배용준·김현중과 한솥밥 먹는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6 23:40:06
[프라임경제]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우 왕지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3년 MBC 일요 드라마 ‘1%의 어떤 것’으로 데뷔한 왕지혜는 드라마 개인의 취향,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친구, 우리들의 전설과 영화 식객: 김치전쟁 등에 출연했다.

키이스트는 “왕지혜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라면서 “더욱 성숙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좋은 작품 활동을 통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키이스트에는 현재 배용준, 김현중, 이나영, 최강희, 봉태규, 이보영, 이지아, 박예진, 소이현, 홍수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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