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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 두고 매춘, '루니' 이혼 위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6 19:43:49

   
[프라임경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소속 웨인 루니가 임신한 아내 몰래 매춘부와 정사를 즐긴 것으로 밝혀지며 이혼 위기에 처했다.

영국 일간지들은 루니의 외도와 함께 이혼설을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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