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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아내 임신 중 외도…이혼 위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6 17:22:15

[프라임경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가 섹스 스캔들로 이혼위기에 처했다.

지난 5일 영국의 선데이 미러는 루니가 지난해 7월부터 4개월 동안 매춘부와 외도를 했으며, 이때 루니의 아내가 임신 중이었다고 보도했다.

루니는 톰슨을 성매매 에이전시를 통해 소개받아 몇 차례 만나다 나중에는 직접연락을 취하는 방법으로 7차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루니는 톰슨을 만날 때마다 1000파운드(약 180만원)씩 줬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루니는 측근에게 ‘최근 외도 사실을 아내에게 털어놨으나 이번에는 아내가 자신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니는 10대이던 지난 2004년에도 당시 20-30대 여성 3명과 매춘 스캔들에 휘말려 콜린과 결별 위기까지 갔었으나 콜린의 용서를 받고 지난해 6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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