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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측 "김연아와 홈피일촌도 아니야"

 

이은정 기자 | @newsprime.co.kr | 2010.09.06 11:44:03

[프라임경제]배우 장근석이 피겨요정 김연아와에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5일 장근석은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을 가졌다. 이날 소속사 관계자들을 무대로 불러 토크쇼 진행방식에 무대를 마련키도 했다. 

특히 장근석에 매니저는 김연아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한 번도 만난 적도, 같은 공간에 있었던 적도 없었다"며 "(장근석이 김연아의) 전화번호를 받은 적도 없고 미니홈피 일촌도 아니다"며 "정말 아무 관계가 아닌데 의아했다"고 말해 소문을 일축시켰다.

이어 그는 "김연아가 금메달을 땄을 때 우리는 화보촬영을 끝내고 식사하며 그 장면을 보고 있었다"며 당시상황을 설명했다.

이 밖에도 "우리끼리 금메달을 축하하며 '연아씨는 바빠서 어떻게 연애 할까?'라고 이야기했다"며 뒷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앞서 김연아는 토크쇼를 통해 장근석과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당시 "다수의 미남 스타들과 1%도 이성으로서 감정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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