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이다해가 '짐승녀 변신'을 선언했다.
이다해는 "이렇게 매일 연습실에만 있으니 이젠 사진 찍을 곳이 여기 밖에 없다"며 "매일매일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공포의 다리찢기도 이젠 수월하다"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영화 '현의 노래'에서 무희 역을 맡아 운동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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