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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다른 외교관 자녀 특혜 의혹 감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5 12:51:27
[프라임경제]행정안전부가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딸 특채 의혹 외에 외교부 근무 중인 다른 외교관 자녀의 채용과정까지 감사를 확대했다.
5일 행정안전부는 4일 외교부로부터 유 장관 딸 특채 관련 자료 및 외교부에 채용된 다른 외교관 자녀 관련 인사자료도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외교부 근무 중인 계약직 직원 400여명 중 외교관 자녀 7명의 채용 과정에 특혜가 없었는지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으로 파장이 예상된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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