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배다해 대회 소감 "아쉬워서 발이 안 떨어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4 15:38:45

   
<사진=배다해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연세대 성악과 출신으로 놀라운 노래 솜씨를 선보이며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투신했던 배다해가 합창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뒤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KBS 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3일 열린 전국 합창대회에서 '넬라 판타지아' 등을 불러 장려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배다해는 대회를 마친 뒤 트위터를 통해 "저희는 무사히 마치고 맛있는 회먹고 이제 서울로 출발합니다. 너무 아쉬워서 발을 떼지 못하겠네요"라며 시원섭섭한 마음을 자신을 응원해 준 이들에게 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