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net '슈퍼스타K2'에 참여한 김그림 양이 또 태도 논란으로 비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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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부활전을 통해 기사회생한 김그림은 김보경과 함께 미국 팝스타 켈리 클락슨의 'Because of You'를 미션 과제로 부르게 됐다. 이 과정에서 김그림은 김보경과 파트 선정 문제로 마찰을 빚는 등 이기적 태도로 다시금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계속된 파트 변경 요청으로 불리한 위치에 서게 된 김보경은 결국 미션 과제를 훌륭히 해냈지만 김그림에게 승자 자리는 양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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