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해피투게더'의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그간 흘린 땀을 보상받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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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총 20개 팀 중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라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와 '만화 주제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이번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배다해와 선우 등 많은 이들이 노래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소재가 됐다는 점에서 흥미와 흥행성과 함께, 휴먼 스토리 발굴이라는 측면에서도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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