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홍은희가 현영에게 "이제 아기 낳으면 40세"라며 노산(老産)을 지적하는 독설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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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직접 김치 만들기에 도전했으나 홍은희는 사랑채에서 편하게 쉬고 있었다. 홍은희는 "허리아파"라고 핑계를 댔고, 홍지민은 "애를 둘 낳아서 허리가 아픈 것"이라고 응수했다. 현영 역시 "그러게 애를 누가 일찍 순풍순풍 낳으래?"라고 거들었다.
이에 홍은희는 현영의 나이를 빌미로 "언니, 일찍 낳는 게 좋은 거다. 언니 이제 낳으려면 40세다"라고 노산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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