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조영남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솔직히 언급해 화제다.
조영남은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내가 살고 있는 집이 최고 시가라는 기사가 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조영남은 “내가 살고 있는 집이 연예인집 중 가장 시가가 높다는 기사가 났을 때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했을 때보다 기뻤다”고 말해 좌중의 폭소를 유발했다.
조영남은 친일파로 몰리는 등 솔직하고 파격적인 입담으로 여러 번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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