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청용(22·볼턴 원더러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 랭킹에서 81위로 상승했다.
이청용은 지난 1일 프리미어리그 홈페이지가 2010~2011시즌 3라운드까지 결산해 발표한 ‘EA 스포츠 인덱스’에서 35점을 받아 81위에 자리했다.
이청용은 지난시즌 한 때 89위까지 오른 적이 있으나 이번에는 이를 넘어서며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즌 한 경기만 출장한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이번에 100위권 내에 들지 못했다. 랭킹 1위는 3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첼시의 3연승을 이끈 디디에 드로그바, 2위는 아스널의 시오 월콧이고, 니콜라 아넬카와 플로랑 말루다(이상 첼시), 앤드류 캐롤(뉴캐슬)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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