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요즘 들어 탈모를 겪는 연령대가 기존 40~50대에서 20~30대로 확대되면서 두피, 탈모관리전문점을 찾는 이들은 늘고 있다.
(주)다모에서 운영하는 ‘아미치0.3’는 1992년부터 탈모관리 연구소를 설립해서 19년의 연구 노력과 함께 무려 2만여건이 넘는 탈모예방, 치료 임상결과를 가지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화제다.
‘아미치0.3’은 19년의 노하우를 집약해서 2004년 식약청에 의약외품으로 정식허가를 받은 탈모예방 토닉을 허가, 생산, 2005년 발모촉진 조성물 특허를 획득, 2007년 미국시장에 본격 진출해 현재 뉴욕, 시카고, 미시간, 버지니아, LA에 8개와 국내 주요도시에 17개의 두피관리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탈모예방 샴푸를 미국 FDA 의약외품으로 등록해 수출도 하고 있다. 또, 지난 2009년에는 병원에 전문제품을 공급하는 (주)다모메디칼을 설립했으며, 올해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에 두피케어전문 제품인 스캘프샴푸를 수출하는 탈모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다모의 유광석 대표는 “국내에서 의약외품으로 등록된 탈모예방 샴푸와 토닉을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미국과 국내에 전문 프랜차이즈점을 직접운영하면서 병원과의 협력을 통해서 모발이식수술 원스톱 시스템을 다 갖춘 국내에서는 몇 안 되는 업체 중 하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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