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렌차이즈 스시마당은 올해 9월을 재도약의 달로 정하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전하기 위해 시스템을 개편한다.
(주)가온이 운영하는 ‘스시마당’은 2006년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현재 전국에 80여개의 직영점 및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고의 맛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눈과 입을 만족시키며 전국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주)가온 고용필 대표는 “세계적인 외식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웰빙 음식사업인 초밥·롤 전문점과 돈까스 전문점을 통일된 브랜드로 제품기획, 디자인개발, 신속한 사후처리를 통한 현장 마케팅에 주력하는 외식문화의 프랜차이즈업계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 대표는 이어 “비싼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주)가온만의 독창적인 시스템을 이용해서 초밥 성형기를 도입하고 물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신선한 재료와 원료를 공급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스시를 좋아하는 고객이라면 어디에서든 합리적인 가격에 넉넉히 먹을 수 있도록 전국지점의 활성화와 새로운 지점의 개설, 고객들의 손과 눈이 가는 메뉴를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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