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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심체요절보다 100여년 앞 선 금속활자 '증도가자' 발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1 20:28:49
[프라임경제] 경북대학교 남권희 교수는 서울 인사동 다보성고미술이 소장한 금속활자 100여점을 분석한 결과, 이 중 12점이 '직지심체요절' 보다 최소 138년 이상 앞서 제작된 '증도가자'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공개했다.
'증도가자'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로 공인될 경우 세계 인쇄술의 역사가 새롭게 쓰여질 예정이다.
증도가자 실물은 9월 2일 오전 11시 다보성고미술전시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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